2009년 10월 11일
고양이 키우고 싶어염..
고양이를 키우고 싶어염...
팻샵에서 십수만원 씩 하는 뼈대있는 냥이는 싫은데,
약간의 책임비만 들이고 데려올수 있는 냥이들은
다음 냥이네 나 네이버 고양이라서다행이야 밖에 없는듯 한데...
근데 여기 사람들 너무 무서워 ㅠ
고양이 한마리 분양받는데 요구하는게 뭐라 그렇게 많은지...
직장은 전속 잦으면 안되고, 앞으로 결혼했을때 배우자가 반대할수도 있는데
결혼계획은 어떻냐는둥...
고양이 한마리 분양받는데 자기소계서에 인생설계계획표 까지 받아낼려 그래 ㅠㅠㅠ
에이씨 ㅠ
팻샵에서 십수만원 씩 하는 뼈대있는 냥이는 싫은데,
약간의 책임비만 들이고 데려올수 있는 냥이들은
다음 냥이네 나 네이버 고양이라서다행이야 밖에 없는듯 한데...
근데 여기 사람들 너무 무서워 ㅠ
고양이 한마리 분양받는데 요구하는게 뭐라 그렇게 많은지...
직장은 전속 잦으면 안되고, 앞으로 결혼했을때 배우자가 반대할수도 있는데
결혼계획은 어떻냐는둥...
고양이 한마리 분양받는데 자기소계서에 인생설계계획표 까지 받아낼려 그래 ㅠㅠㅠ
에이씨 ㅠ
# by | 2009/10/11 19:57 | 트랙백 | 덧글(13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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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네에서 한마리 잡아다줄까.. 야옹야옹교신에 낚여주는 냥이들이 가끔 있는데
니네집 멀어
만은.. 그들의 '동물사랑' 이라는게 좀 불편해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.
마치 만인에 대한 '사랑'이 '광기'로 비춰지기도 하는 모 종교의 사람들 처럼요.
저는 짬타이거 새끼 주워서 잘 키웠지요. 나중엔 독립하던데 (..)
고양이 한마리 데려왔다가 혹여나 잘못되기라도 하면
칼맞을것 같은 불안감이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