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한마디

"물론 세상의 부조리를 소리 높여 고발한 다음 개선할 방법론이나
책임은 연장자에게 떠넘기는 것이 젊은이의 특징이긴 하지만,
감찰관, 그런 태도는 이런 진지한 자리에선 어울리지 않는 듯하군."


[피를 마시는 새, 황금가지, 이영도, 4권 p.406]

by 민하사 | 2009/10/11 19:50 | 한마디,한구절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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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만월님 at 2009/10/11 20:19
요즘 젊은이들은 그 마저도 안하지 않나영
Commented by 민하사 at 2009/10/15 22:16
먹고 살만한 애들은 아직 합니다.
Commented by at 2009/10/12 13:04
아... 정말 이영도는 명언만드는데 일인자인듯 - ㅅ-)b
Commented by 민하사 at 2009/10/15 22:19
이렇게도 생각해 볼수 있구나 싶은 구절들이 많음 =ㅅ=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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