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11일
오늘의 한마디
"물론 세상의 부조리를 소리 높여 고발한 다음 개선할 방법론이나
책임은 연장자에게 떠넘기는 것이 젊은이의 특징이긴 하지만,
감찰관, 그런 태도는 이런 진지한 자리에선 어울리지 않는 듯하군."
[피를 마시는 새, 황금가지, 이영도, 4권 p.406]
책임은 연장자에게 떠넘기는 것이 젊은이의 특징이긴 하지만,
감찰관, 그런 태도는 이런 진지한 자리에선 어울리지 않는 듯하군."
[피를 마시는 새, 황금가지, 이영도, 4권 p.406]
# by | 2009/10/11 19:50 | 한마디,한구절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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